우선 뒷풀이에서 두식이가 조연출에게 맞고 나서 장면
그리고 의상이 같은 거 보니 이 날 저녁에
아직 과거를 털어놓을 준비가 안 된 두식이가
혜진이한테 미안하다고 하는 거 같음
그리고 당일 저녁 각자 집으로 돌아가
뭐가 뭔지 나도 모르겠다며 우는 혜진이랑
약에 의존하는 두식이
그리고 다음날이든 며칠이 흐른 뒤든
자신의 얘기를 혜진이에게 펼쳐 보여주기로 마음 먹은 두식이와 혜진이 (의상 다름)
예고편 대사 들어보면
아직 시간을 주겠다는 거 유효하다고 혜진이가 말하는 거 보니
뒷풀이날 사건이 있었어도
속 깊은 용맹토끼가 두식이가 다시 혼자 동굴로 들어가지 않게
마음을 열 수 있도록 해주는 거 같아
시간 흐름 헷갈려 하는 갯러들 있는 거 같아서
ㄱㅇ지만 이 순서가 맞을 거 같아서 정리해봄
너 맞. 나도 같은 생각
이거 맞는 듯
이거다 이거
그런거같다
이거맞다
와 이게 맞는듯 미안해가 퍼즐이 맞춰지네
그냥 메인은 보고만 있어도 맴찢이다
리고 지피디 누나를 혜진이랑 같이 만나는 듯
나도 이거 하고 있었는데 너 갤러가 먼저 해서 생략. 나는 3번짤이 두번째 날로 생각돼. 홍반장 입술의 상처가 잘 안보이거든. 그리고, 사건이 난 날은 혜진이가 미선이 붙들고 울었고 혼란스러워서 홍반장 집에 못 갔을 것 같아. 즉, 두번째 날에 혜진이가 홍반장 찾아가서 시간 유효하다고 하고, 홍반장은 "내 얘기 듣고 가." "정말 미안해, 내가" 이러면서 헤어지자고 하는 것 같아.
혜진이 보살 계속 이해해주고 기다려주고 베려해주고 양보하고 먼저 다가가고
이거다 두식이 입술상처 남아있는거 보니 오래걸리진 않겠다
이거인듯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