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회차 이후로 두식이가 말하기로 결심하기까지 시간 필요함+
조연 얘기 최소로 넣는다 해도 아예 다 뒤로 밀어버릴 순 없으니까 조연 얘기도 조금 해야됨+
조연출 아버지랑 두식이 원래 친했다는 관계 보여줘야됨+
형이 두식이에게 어떤 존재 였는지도 보여줘야됨
그러면 도저히 한 회만에 트라우마까지 뚝딱 할 시간이 안 나옴 그럴 스케일의 트라우마도 아니고..
그럴바엔 아예 트라우마 공개+푸는 걸 한 회차로 엮고 나머지를 앞으로 빼는게 전개 상 훨 자연스러움
뭐 미리미리 풀었음 좋았겠지만 그럼 드라마 뒤에 힘이 빠지니까.. 쨌든 그래서 난 오늘 전개 좋았다고
조연 얘기 최소로 넣는다 해도 아예 다 뒤로 밀어버릴 순 없으니까 조연 얘기도 조금 해야됨+
조연출 아버지랑 두식이 원래 친했다는 관계 보여줘야됨+
형이 두식이에게 어떤 존재 였는지도 보여줘야됨
그러면 도저히 한 회만에 트라우마까지 뚝딱 할 시간이 안 나옴 그럴 스케일의 트라우마도 아니고..
그럴바엔 아예 트라우마 공개+푸는 걸 한 회차로 엮고 나머지를 앞으로 빼는게 전개 상 훨 자연스러움
뭐 미리미리 풀었음 좋았겠지만 그럼 드라마 뒤에 힘이 빠지니까.. 쨌든 그래서 난 오늘 전개 좋았다고
나도 좋았음 좀 놀라긴 했지만
초희씬이 불필요했던 것 같음. 그냥 외로워서 다시 내려왔다는 앞회차 내용만으로 괜찮았는데 굳이 럽라 넣어야 했을까? 왕작가 지피디 럽라도 막방 엔딩 때 후일담 정도로 넣는 게 더 좋았을 것 같아. 굳이 14화에 등장하는 게 이해가 안갔어. 나머지는 뭐.. 괜찮았던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