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평범하진 않지만 형에 대한 트라우마만 있고
거기엔 두식이 악의는 없지만 잘못은 있다는 가정하에
(사진보면서도 너무 미안해하니까)
홍반장이 과거를 혜진이한테 고백하고
혜진이는 잠깐 혼란스럽지만 홍반장의 대나무숲이 되어주고
우연히 지피디 사촌누나를 만나서
다시 굳어지는 찰나에
먼저 오랜만이라고 담담하게 인사하는 누나가
사과는 솔직히 현실성이 없다고 생각해서
이젠 너 원망안한다고 그러니 잘 살라고 말하고 떠나주는 전개
너무 평안할지 몰라도 이정도 전개를 생각했음 힐링드에 꽂혀있었나 특히 사촌누나분 공진에서 언급할 때 태도보면 어느정도 정리 된 느낌이여서 너무 희망찼었나봄
거기엔 두식이 악의는 없지만 잘못은 있다는 가정하에
(사진보면서도 너무 미안해하니까)
홍반장이 과거를 혜진이한테 고백하고
혜진이는 잠깐 혼란스럽지만 홍반장의 대나무숲이 되어주고
우연히 지피디 사촌누나를 만나서
다시 굳어지는 찰나에
먼저 오랜만이라고 담담하게 인사하는 누나가
사과는 솔직히 현실성이 없다고 생각해서
이젠 너 원망안한다고 그러니 잘 살라고 말하고 떠나주는 전개
너무 평안할지 몰라도 이정도 전개를 생각했음 힐링드에 꽂혀있었나 특히 사촌누나분 공진에서 언급할 때 태도보면 어느정도 정리 된 느낌이여서 너무 희망찼었나봄
나도.. 심지어 조연출까지 엮여있을줄은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