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식이 과거랑 관련있어서 나온건가
지금 멘붕온 상태에서 갑자기 이 대사가 생각나네
속물처럼 보이는 혜진이처럼 자기도 사회적포지션 생각하고
혜진이 가치관처럼 살았던 적이 있어서 나온 대사같다는 생각이 드네
그렇게살면 안피곤하냐 라는 말도 그렇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