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두식이의 잘못이 아닌데 주변에서 두식이만 탓했을 것 같음 그럼 내 잘못이 아니라고 해야 하는데 그 착하고 바보같은 두식이는 그래 내탓이야 하면서 점점 움츠러들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