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엔딩은 그냥 인간적으로 너무 잔인한 거 아닌가.
트라우마에 갇혀 살아온 남주에게
그것도 공개적으로 개싸대기.
이게 현실이고 내가 당사자라면 살고싶지 않을듯
복습은 못하겠다 도저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