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치없고

배려없고


자기가 뭘 잘못한지도 모르고

홍반장 질투하고 고마운것도 모르고


임신한아내한테도 태도가 저 따위.......
지 기분좋을때만 좋고



우는데도 자기때문이라 생각하는거야? 못하는거야? 하는데도 그냥 핑계 대고 싶은거야?
대체 결혼은 왜 한거지? 



그렇다고 경제적 능력 있어서 먹고 사는데 몸이나 편하게 해주길 하나.....

조그만 잡화점 고물 수리하나 못해서 홍반장이 하고,

슈퍼 하는 것도. 임신한 아내가... 힘들게... 하나라도 더 팔아야지 하면서. 돈벌게 하고...... 

물론 경제적 여건 안되면 맞벌이 할 수도 있지만 진짜 저 정도 대우....

보라엄마 미모 정도면 부잣집에 시집 갈 수도 있었을 걸. 현실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