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정도 시간은 필요할 듯 함

혜진이가 이해한다고 해도 두식이 스스로 아직은 자신이 없을 듯함

그렇게 바로 만사 오케이 되기 힘들다고 본다.

어쨌든 1년 정도의 시간이 필요 할 듯

혜진이도 임상강사 해보니 것도 고되다는 걸 알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