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둘 사이에 계속 얼쩡(?) 거리는지


그러면서 영국이한테는 왜 마음을 안주는지.  


그냥 순진하고 바보같아서 그때가 좋았어요 헤헤 거리고 다니는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사랑니라는 진부한 소재로 시작해서 레즈라는 것을 암시만 주는 것으로 정리해서 보여줬잖아.


레즈라는 것을 강조했다면 괜히 극의 흐름이 잉?할 수도 있었음에도 매우 스므스하게 잘 넘겼다고 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