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둘 사이에 계속 얼쩡(?) 거리는지
그러면서 영국이한테는 왜 마음을 안주는지.
그냥 순진하고 바보같아서 그때가 좋았어요 헤헤 거리고 다니는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사랑니라는 진부한 소재로 시작해서 레즈라는 것을 암시만 주는 것으로 정리해서 보여줬잖아.
레즈라는 것을 강조했다면 괜히 극의 흐름이 잉?할 수도 있었음에도 매우 스므스하게 잘 넘겼다고 보는데
왜 둘 사이에 계속 얼쩡(?) 거리는지
그러면서 영국이한테는 왜 마음을 안주는지.
그냥 순진하고 바보같아서 그때가 좋았어요 헤헤 거리고 다니는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사랑니라는 진부한 소재로 시작해서 레즈라는 것을 암시만 주는 것으로 정리해서 보여줬잖아.
레즈라는 것을 강조했다면 괜히 극의 흐름이 잉?할 수도 있었음에도 매우 스므스하게 잘 넘겼다고 보는데
근데 좀 찝찝하게 남긴 함 저렇게 끝낼거면 그냥 서울에서 다른 사랑만나서 외롭지않게사는게 초희입장에선 낫지 않을까
ㄴㄱㄴ
나도 맘에 들었어 엄마가 막 울며 빌듯이 얘기하는 장면도 그렇고 초희가 앓던 사랑니를 빼려고 결심하고 사랑하는 이의 행복을 빌어주는것도 좋았음
ㅇㅇ
ㄴㄷ 좋았음 - dc App
초희 엄마분 연기도 넘 좋았고
ㄴㄷ
어제 나왔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
ㄴㄷ 정말 좋았어 엄마가 나와서 빌때 엄마의 마음도 이해되고 초희도 이해되서 오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