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ㅋㅋㅋㅋㅋㅋㅋ 정말 나 자신이 너무 진부하다고 느낌 왜 두식이가 혜진이 위해 모른척 해줄거라고 그렇게 생각했을까 ㅋㅋㅋㅋㅋㅋㅋㅋ 가만보면 식혜 둘다 아주 브레이크 없는 사람들같아
클리셰 박살이 모토인가봄ㅋㅋㅋㅋㅋㅋㅋㅋ
그니까 난 두식이가 피할거라고 예상했는데 너무 띄엄띄엄 봤다
222 ㅇㅈㅇㅈ
예약도없이 당일진료가서 돌직구날릴때는 이유가있겠지ㅋ
진짜 나도 진부했나봐
선공개 보고 내 진부함에 놀라 대가리 친다 식혜 둘다 노빠꾸야
ㄱㄴㄲ 그래서 6화 ㅈㄴ 기대됨
노빠꾸 직진ㅠㅠㅠ 어제 밤에 끙끙 앓던 나 자신 반성중이다 식혜는 그렇게 호락호락한 상대가 아니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