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조연출아버지의 투자건의 시작은 선배였고 두식은 그냥 전달자였고..


그래서 선배는 죄책감에 사고를 위장한 자살을 하려했는데 홍반장만 살아났고..

이이야기를 장례식때까진 두식의원망이 이후 오해였었다는걸 알았지만 두식은 공진으로 가버렸고..


이 이야기를 들었던 지피디는 혜진찾을겸 공진으로 촬영을 왔던거고


라는 망상스토리를 써봤음.



그나저나 다들 100개의 버킷리스트실현은 언제나오는지 관심도 없는것같아서 섭섭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