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랑 도화가 두식이한테 제대로 사과하는 장면 보여주세요...혜진이 서울 보내지 마시고 1년후 재회 이런거 하지 말아주세요... 떨어져서 서로 그리워하다가 만나는거 그런거 말고 곁에 있으면서 혜진이가 두식이 위로하고 치유해주는 그런거 써주세요 ㅠㅠ
이미 촬영 끝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