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같은 형의 죽음도 분명히 트리거가 될 수 있을텐데 그 형의 부인은 성현이 사촌이고 조연출 아버지까지 엮여있고...
오늘 편은 전체적으로 이렇게까지 간다고?? 의 연속이었던듯 한 주씩만 일찍 시작해서 천천히 풀어줬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생각해...
식혜 연애 10 11화에 몰더니 막화 앞두고 메인보다 조연 서사 정리+트리거 시작 하는게 너무너무 아쉬워 다른 조연컾도 물론 좋아 하지만 나는 식혜가 제일 보고싶고 드라마는 다음주가 막방이잖아... 시간이 없는데 이랗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