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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의 죽음은 대강이라도 그려지는데 경비아저씨는
익명(106.101)
2021-10-11 00:07
추천 1
진짜 모르겠다
두식이가 뭐때문에 자기를 믿고 기다리라고 했었는지
아저씨는 왜 하반신 마비가되고
아들한테 뭐라고했길래
아들이 이름까지 기억하고 두식이한테 분노하는지
댓글 2
두식이 책임은 아닐테고 누나나 조연출이나 원망의 대상이 필요했던거 아닐까
익명(49.170)
2021-10-11 00:08
막장의 조센식 드라마 결말임. 이거다 신민아가 꿈꾼 한 낮의 낮잠이었다로 끝날듯. 파리의 연인처럼
익명(112.163)
2021-10-11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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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식이 책임은 아닐테고 누나나 조연출이나 원망의 대상이 필요했던거 아닐까
막장의 조센식 드라마 결말임. 이거다 신민아가 꿈꾼 한 낮의 낮잠이었다로 끝날듯. 파리의 연인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