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모르겠다

두식이가 뭐때문에 자기를 믿고 기다리라고 했었는지
아저씨는 왜 하반신 마비가되고
아들한테 뭐라고했길래
아들이 이름까지 기억하고 두식이한테 분노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