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마을 차차차는 로코긴 로코인데
정말 마을 내 사건사고 다루는 로코라
조연들 이야기 많은게 너무 이해됨


애초에 갯차 1화 보면 첫 시작부터 마을 사람들 내면의 결핍이나 아픔 다루고 있어서 오늘 초희 이야기 푼거나 영국화정 이야기 푼거, 조연출 이야기도 미선이 이야기도 좋았음





근데 오늘 같은 경우는 주연 떡밥 엄청 던진 상태에서 너무 주연 - 조연 이야기 열거 - 주연 이런식이다보니 주연 떡밥 기다린 사람들한텐 거의 지루함의 시간이었을듯

글은 잘썼는데 이건 편집의 문제임
솔직히 영화 시나리오 편집해본 사람들은 알거임
지루함은 대부분 편집에서 나옴 시나리오는 걍 청사진이고

편집 순서만 달랐어도 이렇게 지루하다는 평 많지는 않았을듯
중간중간 식혜커플 얼굴만 보여줬어도 이러진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