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에서 정우 형이 ‘앞으로도 계속 살아가 나 대신 말고 네 자신으로’ 이렇게 말했잖아
두식이는 지금까지 정우 형이 죽은 이후로 공진에 와서 ‘홍두식’ 으로 산적이 없는거야
오늘 과거 할아버지 제사 씬만 봐도 정우 형이 지금의 홍반장 같이 잘 챙겨주는 사람이란걸 알 수 있었는데 두식이는 형이 죽은 이후 그때부터 본인이 정우 형처럼 살아가고 있던거야 모든 사람들 도와주고 챙겨주고 정우 형이 본인한테 해줬던 것처럼
그래서 오늘 쫑파티 씬에서도 마을 사람들이 ‘홍반장’이라고 불린다고 말하는 게 나오고 심지어 두식이는 이제 사귀고 나서는 치과라고 부르기보다는 ‘혜진이’라고 부르는데 혜진이는 아직도 ‘홍반장’이라고 부르잖아 그것도 이 때문이지 않을까 싶어
아마 다음주에 저 장면 이후로 두식이가 본인의 삶으로 홍두식으로 살아가게 된다면 혜진이가 부르는 호칭에도 변화가 생기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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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오 글 다 받아 홍두식 이제 행복해지자
그런가보다 ㅠㅠ
ㅇㅇ ㅠㅠㅠㅠ
ㅇㅈ
나도 이해석에 동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ㅁㅊ 두식아ㅠ
나도 이거같음 ㅠㅠ 그치면 현실은 홍통장엔딩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