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저지른 일까지 짊어지지 말고 누명 벗고 당당하게 살라는 말인 듯
형이 두식이에게 좋은 사람은 맞지만 어떤 욕심으로 인해 잘못을 저지르고 두식이는 형에 대한 고마움 같은 것들 때문에 덮어 쓴 듯
다음 주엔 오해 다 풀리고 두식이 행복해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