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같이 떠났다가 같이 돌아오는 거로 두식이는 마을에 살면서 홍두식 대신 홍반장으로 남들 도와주면서 살았잖아 이제는 진짜 '홍두식'으로 살아가기 위해서는 한 번은 떠났다가 올 수 있지 않을까; 그냥.. 둘이 헤어졌다가 재회 하는 스토리 싫어서 이런 궁예도 해봄
오프닝 화면중에 식혜 둘이 공진을 바라보는 장면이 나와서 둘이 떠날까 하는 생각도 해봤음
이것도 가능해 사실 내가 바라는 결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