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진 모르지만 자기 믿고 기다리라고했는데
형이 자기 대신 교통사고로 죽으면서
두식이가 정신놓고 아저씨한테 다시 말해주지 못한거임
그일로 아저씨는 직장을 잃던 돈을 잃던 뭔가 충격으로 뇌졸중 하반신마비 이런거일듯
두식이 그동안 형 트라우마엔 시달려도 아저씨 트라우마는 없었고
아저씨는 죽은것도 아니고 살아있는데 본인때문에 그렇게된거 알았으면 집을 찾아가든 병원을 찾아기든 뭐라도 했겠지
아들얼굴도 모르고 첨듣는거 같았음
형이 자기 대신 교통사고로 죽으면서
두식이가 정신놓고 아저씨한테 다시 말해주지 못한거임
그일로 아저씨는 직장을 잃던 돈을 잃던 뭔가 충격으로 뇌졸중 하반신마비 이런거일듯
두식이 그동안 형 트라우마엔 시달려도 아저씨 트라우마는 없었고
아저씨는 죽은것도 아니고 살아있는데 본인때문에 그렇게된거 알았으면 집을 찾아가든 병원을 찾아기든 뭐라도 했겠지
아들얼굴도 모르고 첨듣는거 같았음
그렇다기엔 내가 그렇게 만든거 맞다는 말이 있었음. 아들까지는 모르겠지만 분명히 경비의 피해 사실을 인지하고 있음
뒤늦게 얘기듣고 자기가 그랬다고 인정하는거지 형죽어서 정신없는 사이 아저씨가 그렇게됐으면 홍두식은 자기탓할 사람임
ㅇㅈ 오늘 조연출 말 듣고 알게 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