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잘못도 아닌데
두식이는 자기 탓으로 돌려...
두식이가 형네 회사로 취직해서
대리까지 승진했는데...
어떤 팀에 들어가서 투자자들한테 괜찮다고 말하기까지
두식이는 설계자가 아니었음에도
그 팀에 있었던 것만으로도 죄책감 쎄게 느끼고
심지어 자신이 아낀 형도 죽어
트라우마 엄청 쎈데...
남들이 두식이 탓만 편하게 하고 정작 두식이는 아무도 안돌봐주는데
생명의 탄생을 지켜주고 사람들 아픈데 보살펴주는
치과가 있어서 다행이야...
자기 잘못도 아닌데
두식이는 자기 탓으로 돌려...
두식이가 형네 회사로 취직해서
대리까지 승진했는데...
어떤 팀에 들어가서 투자자들한테 괜찮다고 말하기까지
두식이는 설계자가 아니었음에도
그 팀에 있었던 것만으로도 죄책감 쎄게 느끼고
심지어 자신이 아낀 형도 죽어
트라우마 엄청 쎈데...
남들이 두식이 탓만 편하게 하고 정작 두식이는 아무도 안돌봐주는데
생명의 탄생을 지켜주고 사람들 아픈데 보살펴주는
치과가 있어서 다행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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