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 사람들이랑 혜진이한테 홍반장으로 불리는것도 조연출이 본명을 통해서 과거 이야기를 꺼내는 것도 그렇고솔직히 이렇게 구분지어서 이야기 풀어내는거 신기하고 신선함 그리고 배우도 고민 많이 했을것 같음 그 둘사이의 갭을 잘 설명해야하니까
ㄹㅇ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