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14를 조연서사 파티로 날리네
어제부터 대체 뭘 복습해야할지도 모르겠고..
그 복잡한 두식이 서사가 대체 왜 막방주나 되야 푸는지도 모를 일이고

난 한 회차 한 회차가 아까워 죽겠는데 오늘도 45분 동안 조연 얘기만 나와서 초조하게 시간 가는것만 봐서 이제는 조연 서사에 집중도 안됨

예고와 선공개는 모두 메인들로 영업하지만 늘 까보면
몇몇 회차 제외하고는
메인서사 2 조연서사 8
그것도 메인은 언제나 오프닝과 엔딩이 끝
다시 또 예고로 발목

입봉 작가는 자기가 만든 캐릭 하나하나에 애착 가져서 온갖 서사 풀다가 주연 서사는 오히려 뒤로 밀릴거라던
갤러 말이 계속 떠오르네

솔직히 말해 두본 혜본 배우들 아니였으면 이렇게까지 흥했을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