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갯러 지금 혜진이 입장 된 거 같아
두식이 그러고 혼자 들어간다는데 너무 걱정되고
두식이가 자기가 그런거 맞다고 하니까 갑자기 좀 무섭고
무슨 일인지 궁금하고 가슴이 답답해
이런 마음으로 일주일을 기다려야되다니
Here Always 듣는데도 너무 심란하고 슬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