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식이가 돌아온 순간에는 너무 힘들어보였으니 무슨일이냐고 안물어봤지만 나중에라도 물어볼 수 있는건데 아무도 안 물어보고 할아버지 제사, 두식이 생일을 마을잔치처럼 챙겨줬네
자기네들끼리 이런저런 추측하긴 했지만 물어보진 않았다는게 너무 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