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이진행하던 프로잭트의 팀원이였음
두식이가 친하게 지내던 경비아저씨에게
두식이가 자기가 지금 이런 투자프로젝트를 준비하고있다고 말함
완전한 안전을 보장할수있는 상황이 아니므로 투자를 하라고는
하지 않음
그러나 경비아저씨는 두식이말만듣고 투자를 해버림
경비아저씨가 조연출한테 자기가 잘 아는
홍두식이라는 투자운영회사 사람이 믿을만해서 넣었다고 말함

두식이가 어떻게든 경비아저씨 자산을 빼낸다던가 뒷수습을 해보려함
그러나 회사가 망하게 된다던가로 투자프로젝트가 물거품
경비아저씨 충격으로 혈압올라서 뇌졸증으로 쓰러짐 하반신마비

형은 프로젝트가 실패로 망연자실한 상황이기때문에
두식이 대신 고객들에게 사죄와수습하러 다님
형이 정신 차리고 두식이와 함께 다님
그러나 부인에게는 솔직하지 못하게 걱정할까
두식이가 프로젝트의 문제를 일으켜서 같이
수습을 도와주고 있다라고 둘러됨
그러다가 교통사고가 나고 옆에 타고있던 형을 살리지 못함
두식이 다 자기 탓이라 생각하고
죽을생각까지 했으나 죽지못해 사는 상황이 되어버림
장례식장에 갔으나
누나는 남편이 죽어버린 망연자실함 두식이 때문이라 생각함
두식이가 사고친거 수습하러다니다가 죽은줄 알았으나
시간이 지나고 회사동료들에게 두식이 사라짐
형의 잘못을 같이 수습하러다니고 착실했던 사람이
왜 잘못도 없는데 그렇게 사라져버렸는지 모르겠다는걸 듣게되는거

두식이는 오해로 인해 트라우마
정신과치료때 보면 사랑하는 사람들이 다 떠 난다고 했음
그래서 누군가 아픈거 힘들어하는걸 못참음
감리할머니 다리다칠때 혜진이 사고 날때 모든거에 민감함
생명의 자신이 조금이라도 관련되면 지켜내려 애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