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진 않음 공진에 온것도 아는 사람 고향이고 그 사람이 하도 얘기를 해서 궁금했는데 이쁘다 하잖아 과거만큼 홍두식을 원망하고 있지는 않는걸로 보임 그냥 조연출 급발진은 홍두식한테 크리티컬한 카운터를 날리기 위한 장치라고 봐야하지 않을까 자신을 가두고만 살았던 홍두식을 깨우는? 이 계기로 마을 사람들한테도 자기 얘기 안하고 은은하게 벽치고 살았던 홍두식이 달라질꺼같은 느낌 지성현을 통해서 누나와 이야기도 하고
누나는 그냥 다풀린것 같음. 아는사람 그럴때 살짝 미소 띄웠지 않음?
원망하고 있는 사람 고향에 내려왔을 리는 없음. 심지어 그 사람을 기억하면서는 더더욱
ㅇ 두식은 어쩌면 이름도 감추고 공진에 숨은거잖아? 근데 공진바닥에서도 더숨을데가 없는상황을 조연출이 만듬. 깨고나오면 안아줄 사람들이 많은데 다들 기다리고 있었던거지 오늘 감리씨 대사도 그렇고 여통장 씬에서도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