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태풍이 왔을때 로또를 샀다고 함 

   분명 엑스트라급의 배역이 샀을거 같지는 않음

   태풍은 보통 8~9월에 옴

   그냥 설정일지를 모르겠지만

   실제 로또복권 818회는 2018년 8월 4일날 추첨함 (태풍 시기와 일치함)


2. 장영국이 카페에서 속마을 털어 놓다가 여화정에게 걸린게

   2018년 7월 (여화정 집에 아들 가정통신문 붙어있던게 7월달꺼임)

   아마 이혼을 결정한거나 한후에 로또나 사보자는 마음으로 샀다가 당첨 된거였을듯



솔직히 여화정 말고는 로또가 될 만한 사람이 없음.


1등 되면 분명 티가 엄청 났을거임


감리씨도 유력한 후보라지만 아들이 요즘 많이 힘들다고 할정도인데 아들한테까지 1등 사실을 숨기지 않았을거라고 생각됨


은철도 후보였지만 오늘 월급에 70%를 저축한다는 점과 , 실비 , 청약까지 넣는다고함


자기 애장품을 중고로 팔정도로 진짜로 돈이 없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