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일에 자부심 있고 공진 내려온 것도 애초에 자기 환자 위하다가 그렇게 된 건데 명예직인 교수 포기하고 공진에 정착하는 엔딩이면 팍식일 것 같음 공진에서 치과하면서 그바닥 돈 다 쓸어담겠다는 포부 이루는 돈돈 엔딩으로 느껴짐
자기 일에 자부심 있고 공진 내려온 것도 애초에 자기 환자 위하다가 그렇게 된 건데 명예직인 교수 포기하고 공진에 정착하는 엔딩이면 팍식일 것 같음 공진에서 치과하면서 그바닥 돈 다 쓸어담겠다는 포부 이루는 돈돈 엔딩으로 느껴짐
혜진이는 예쁜구두도 좋아해서 개원의가 맞음 애초에 의사들 교수제의온다고 가는거 생각보다많이없음 특히 개원의들은 병원수입없는경우아니면 잘 안가
그니까 그럼 드라마 주제의식이랑 안 맞잖아 맨날 치과 많이 변했어 했는데 변한 거 없는 엔딩이잖슴
그냥 혜진이가 바뀌면되지 그리고 혜진이는 이미 바뀜 예쁜구두좋아하는게 잘못도 아니고 굳이 다바꿔야함?? 혜진이는 이미 충분히 자기 상처 치유받고 다른 가치도 인정하는 사람됐음
난 애초에 서울 혜진이 모습도 ㄱㅊ았음 근데 남주도 변했다를 칭찬으로 쓰고 드라마 자체가 그런 뉘앙스라 하는 말이지
임상교수가 찐 대학병원교수인줄 앎?
대학병원교수가 무슨 하루아침에 갑자기 되는 것도 아니고 초석 쌓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