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일에 자부심 있고 공진 내려온 것도 애초에 자기 환자 위하다가 그렇게 된 건데 명예직인 교수 포기하고 공진에 정착하는 엔딩이면 팍식일 것 같음 공진에서 치과하면서 그바닥 돈 다 쓸어담겠다는 포부 이루는 돈돈 엔딩으로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