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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오프닝 마지막 장면인데 

그냥 그린건지.


결론이 어찌 끝날지 궁금한데

혜진이와 서울로 갈지. 아니면 공진에 남을지.


두식이가 트라우마를 혜진이를 통해서 극복하고

혜진이와 해피엔딩으로 끝나는게 아마 전반적인 내용이겠지만


두식이가 혜진이 따라 서울갈지. 그래서 거기서 새 삶을 살지.

아니면 혜진이가 교수직 포기하고 공진에서 계속 마을 사람들과 살아갈지.


뭐가 둘에게 더 행복일런지 잘 모르겠다..


갯러들은 어떨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