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컷 두식이 우는 모습은 착즙기처럼 빨아먹어놓고
이제와서 서사가 너무 무겁다는 둥 막화에 언제 다 푸냐는 둥
작감이 빌드업 잘해놨구만 남편 막 죽은 누나도 아빠가 하반신 마비된 조연출도 두식이 괴롭히지마 빼애애애애액!!

여기가 찻집이냐 디씨냐
과몰입 적당히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