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되고 능력되는데 굳이 어디 소속되지 않고 일하고 싶을때 일하고 쉬고 싶을때 쉬고
고향에서 유유자적 취미생활 즐기면서 인생 즐기는 것 같은데 그게 전부 처절한 노력의 결과인게 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