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에피소드에서
혜진이가 본인한테 헤어지자할까봐
안절부절하는게 느껴져서 너무 안타까웠어
혜진이가 전화 안받으니 표정 어두워지는 부분
통화 되자마자 만나자고 다급하게 말하는 부분
시간 갖자 하니 당황하는 부분
당장 혜진이 뜻대로 해주고싶고
어떻게든 옆에 두고 싶지만
트라우마때문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힘들어하는게 너무 잘 보여서
보는 내내 마음이 너무 아팠음
혜진이가 결국 너랑은 못만나겠다며 헤어지자 한대도
헤어지는게 너무 싫고 다시 혼자 남는게 너무 무섭지만
본인은 붙잡을수 있는 명분이 없어서
조용히 혼자 울고 힘들어하고 놔줄거 같은
그런 느낌이었음
결론은
두본 연기 너무 잘한다
다음주는 부디 행복해야한다 제발
이 글 다 받아
맞아 혜진이 뜻에 따르겠다는 그 태도 근데 윤혜진이 두식이 포기 안함ㅋㅋ
아 그때의 두식이 표정 생각하니 치인다ㅠㅠ - dc App
다행인게 혜진이는 첨부터 헤어질 생각이 1도 없음
맴찢
ㅇㄱㄹㅇ 글 다 받는다ㅠㅠ
다받아ㅠㅠ
오늘 너무 두식이 감정 이입해서 앞에 회차 복습도 못하겠어 그 마음이 너무 치여서 - dc App
나도ㅠㅠㅠㅠ 복습 못 하고 있다...ㅠㅠ
혜진이 잡고 싶은데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거 안쓰러움ㅠㅠ
일하는 시간 칼같이 잘 지키는 두식이가 일정도 깜빡하고 있는거 너무 안쓰러웠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