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듣기만 해도 무서운 단어들인데
그걸 한번에 주인공한테 때려박음...,,,
아니 서사를 세게 준다고 해도
굳이 저런거 다 넣어야 되나 싶고?
그거 조연출 입으로 들을때도 좀 쎄다 했었는데;;;
그게 또 홍반장 때문이라니까 황당하더라,,,,,
차라리 출산에피가 뒤로 나왔으면 더 좋았을거 같은데
작가가 너무 충격요법 쓰고 싶었는지
뒤에다 죄다 감추고 있었는데 뭔가 정렬이 잘 안된거 같아.....

너무 쉽게 저런 단어들 줄줄이 나열해서 충격줘서
쎈 서사 만드는거 같다는 느낌이 ;;;;;....
담주 막회인데 기대감이 줄어드는거 같아
힘들고 괴로운거 잘 마무리 해야될텐데
그런거 잘 못보는 스타일이라서
이번회차도 복습은 못하겠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