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는 감리씨일것 같아.
윤경이네, 화정이네 서사 다 풀었으니
이제 감리씨네 서사도 마무리해야지.
감리씨한테는 임플란트도 돈 없다고 안해주는 아들이 있잖아?
감리씨는 미국에 있는 손녀 그리워하고.
암튼 뭐든 다 퍼주는 감리씨인데
14억 복권 당첨되고 자식들 주려고 통장에 고이 간직해두고 있을듯.
근데 감리씨 그거 다 소용없다는거 깨닫고
좋은 일에 쓸것 같아.
그리고 남숙이는 오윤이와 잘 되는 것으로 마무리 될듯.
남숙이 먼저간 딸 서사가 나왔잖아. 오윤과 맺어져야 딸도 얻고 잘 마무리 될 듯해.
근데 남은 2회에 너무 조연들 서사에 힘 안뺐으면 ㅠㅠㅠ
두식아 행복하자
식혜 행복하자 ㅠㅠ
남숙 오윤은 너무 개뜬금인데 그런 삘이 전혀 한번도 안나왔잖아
약간 눈 맞는 정도로 줄 수도 있을듯? 아니 작가가 조연 서사에 진심이라서
오윤남숙까지ㄷㄷ 사랑의공진이냐고
오윤 남숙은 너무 간듯 두식이 서사풀기에도 바빠 감리 로또는 나도 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