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꽃처럼 사람 냄새 나는 드라마를 만들려고 했던 것 같음 그래서 주인공 서사도 상처를 가진 존재들로 설정해 놓은듯... 그래서 제목도 원작의 홍반장이 아니라 공간적 배경인 갯마을과 다함께 차차차(이건 pd 인터뷰)를 합친 갯마을 차차차임 조연들 서사도 중요한 요소임 그리고 그게 평소 두식이가 얘기했던 사람들과의 조화 이런 거랑 연결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