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에서 나왔던 거 빼면 대체 뭐 있음?
두식이가 얘기 아직 못하고 혜진이는 시간 갖자고 하고
그 장면 이후로 주연 서사는 뒷전이고
조연만 계속 나옴
혜진이가 반찬들고 가서
보면서 계속 생각하자 하길래
아 이제 주연 좀 시작인가 했는데 끝남
이러고 바로 뒤풀이 씬으로 갈 게 아니라
둘이 같이 시간을 보내면서 두식이가 말할 용기를 얻어가는 그 장면을 더 넣어야 했어
고기 굽다가 지피디 노래듣는 혜진이 보는 거가 다잖아
혜진이도 무작정 말하기 힘든 과거인가보다, 화정이한테 들은 내용 빼고 직접 약통을 발견하고 아 이사람 정말 힘들구나 이런 걸 느끼는 씬이라든지, 자는 두식이 보면서 뭐가 그렇게 힘드냐고 혼잣말이라도 하든지…
걍 갑자기 시간 갖자하고 시청자랑도 시간 가져버림;;;
조연 서사 챙기는 것도 좋아
근데 그건 주연 컾 뒷전에 두고 할 게 아니지
약간 암시만 준다거나 너무 무겁지 않게 가야하는데 이게 뭐야
입봉작 작가들이 조연 서사 세세하게 다 챙기다가 망한 사례가 한 둘이 아닌데 제발 다음주는 주연 몰빵으로 갔으면
두식이가 얘기 아직 못하고 혜진이는 시간 갖자고 하고
그 장면 이후로 주연 서사는 뒷전이고
조연만 계속 나옴
혜진이가 반찬들고 가서
보면서 계속 생각하자 하길래
아 이제 주연 좀 시작인가 했는데 끝남
이러고 바로 뒤풀이 씬으로 갈 게 아니라
둘이 같이 시간을 보내면서 두식이가 말할 용기를 얻어가는 그 장면을 더 넣어야 했어
고기 굽다가 지피디 노래듣는 혜진이 보는 거가 다잖아
혜진이도 무작정 말하기 힘든 과거인가보다, 화정이한테 들은 내용 빼고 직접 약통을 발견하고 아 이사람 정말 힘들구나 이런 걸 느끼는 씬이라든지, 자는 두식이 보면서 뭐가 그렇게 힘드냐고 혼잣말이라도 하든지…
걍 갑자기 시간 갖자하고 시청자랑도 시간 가져버림;;;
조연 서사 챙기는 것도 좋아
근데 그건 주연 컾 뒷전에 두고 할 게 아니지
약간 암시만 준다거나 너무 무겁지 않게 가야하는데 이게 뭐야
입봉작 작가들이 조연 서사 세세하게 다 챙기다가 망한 사례가 한 둘이 아닌데 제발 다음주는 주연 몰빵으로 갔으면
담주도 그럴까봐 겁난다
ㅁㅈㅁㅈ
조연 챙기는 것도 좋아 근데 조연도 비중을 두어야 할 때가 있고 아닐 때가 있잖아 항상 비중둬
솔직히 이거 ㅇㅈ
다 맞는말
쓸데없는 장면을 좀 빼고 메인에 넣어주던가...
ㄹㅇ ㅠㅠ
ㅇㄱㄹㅇ
다음주 몰빵일수 있다고 해도 오늘은 진짜 심했어
14회까지 이짓을 당했는데 다음주라고 뭐가 달라지겠냐
와 너 갯또 말잘한다 약통도 글코 다 맞말
다음주 몰빵이면 뭐하냐고 이제 2화 남음ㅋㅋㅋ 그렇다고 조연이 하나도 안나올것 같진 않고 어? 담주에 두식이 서사 풀리나보다 한게 막방주 되버림 초반부터 악몽 꾸는거 시작해서 두식이의 5년의 미스테리 행적 떡밥만 던져놓고 2화에 그걸 다 어떻게 수습하려고 이래 조연 챙기는것도 적당히 해야지
담주에 주연 몰빵이라는것도 걍 다 우리 행복회로라니까 막화까지 조연 한명 한명 다 어떻게 살아가는지 세세하게 보여주고 엔딩에 식혜 해피 장면이 끝일거임
ㄱㅆ. ㅇㅈ… 여태까지 조연 이렇게나 챙겨줬는데 막화에서 갑자기 분량 뚝 떨어지는 것도 이상하고 그 많은 조연들 앞으로 어떻게 사는지 보여주기만 해도 벌써 절반 이상은 차지할듯
주연이 하드캐리 중인데 알면서 그러니까 예고엔 잔뜩 써먹고 화난다
끔찍;
최소 오늘은 서사 중간은 ㅍㅜㄹ엇어야지 이게 무슨 ㅋㅋㅋ
사람들은 두 남녀 얘기만 집중하니까. 근데 찍어 넣은 게 그게 다 거든. 50분 마을 사람 얘기. 15분 혜진두식 이야기. 누가봐도 저 두 사람이 궁금하니까. 예고가 그냥 본방이 되는 거지
추석연휴에 낚여가지고 뭔고생인지. 어제까지 참았는데 오늘은 진짜 못참겠더라 - dc App
예고가 다야 진짜... 일주일을 기다렸는데 ㅜ - dc App
예고가 다라는말 너무 공감..어제도 그렇고 오늘도 그렇고 너무 짜증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