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진이가 두식이 집에 찾아갔을때
이제 좀 둘이 얘기하려나 이제 좀 썰이 풀리나
싶었는데 갑자기 지피디 왕작가 얘기로 넘어감
그리고 다시 혜진이 두식이 얘기로 넘어왔지
도대체 왜 이렇게 편집한지 모를임
각잡고 나도 몰입해서 보려다가 몰입 와장창이야
솔직히 오늘 드라마 보면서 폰질한 시간 개많음
다른 얘기들, 주변서람들 서사 풀어도
편집이라도 잘 엮어놓음 되는데 그것마저도 아니야
중구난방 편집에
선공개가 전부였던 식혜얘기
편집이 몰입을 엄청 방해함
이것 때문에 본체들이 열일해도 몰입 불가
엌ㅋㅋㅋ나도 폰질했는데ㅋㅋ
ㄹㅇ
ㅇㅈ 화장실타임줘서 당황
그리고 발랄한 브금깔아서 산통 다깨짐
애초에 식혜 촬영분량은 적고 조연은 길게 찍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