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식이를 믿고 투자한 경비아저씨가 돈을 모두 잃고(하지만 여기엔 또다른 오해가 있을 듯 두식이가 권유한 것이 아니라 두식이는 조금만 기다려보라고 말렸을거야)차에 탄 채로 자살하려고 하는데 그걸 본 형이 차로써 그걸 막은거지그러면서 형은 죽고 경비원은 하반신 마비이래야 양복누나의 '너가 죽었어야지'가 설명이 되고조연출의 급발진도 이해가 되는데그래도사과는 해라 ㅅㅂ
그래 그래도 사과는 해라 진짜 그러는거 아니다
너무 두식이가 개입되어있어서 아닐듯
근데 증권사도 아니고 자산운용 회산데 두식이가 경비 아저씨한테까지 투자를 권유하거나 조언하진 않았을 것 같음. 난 궁예조차 안됨ㅋㅋㅋ
그럴려면 조연출아버지가 알고보니 두식이 아니라 선배인것을 알고서 교통사고일으켜야 두식의 잘못이 아니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