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식이를 믿고 투자한 경비아저씨가 돈을 모두 잃고
(하지만 여기엔 또다른 오해가 있을 듯 두식이가 권유한 것이 아니라 두식이는 조금만 기다려보라고 말렸을거야)
차에 탄 채로 자살하려고 하는데 그걸 본 형이 차로써 그걸 막은거지
그러면서 형은 죽고 경비원은 하반신 마비

이래야 양복누나의 '너가 죽었어야지'가 설명이 되고
조연출의 급발진도 이해가 되는데



그래도
사과는 해라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