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이 운용하는 자금에 문제가 생겼고 두식이는 형한테 은혜 갚는 심정으로 대신 뒤집어씀
피해 입은 투자자들이 회사에 찾아와서 매일 횡패를 부리자
경비 아저씨가 자기도 힘들어 죽을 지경이라며 두식이에게 사건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 물어봄
여전히 형을 믿은 두식이는 곧 해결될 거라며 저 믿고 기다려주세요?
그러다 원한을 품은 투자자 중 하나가 형이랑 두식이가 탄 차를 밀어버림
그 과정에서 경비아저씨도 다침
형은 압박감과 죄책감에 병원에서 자살
이후 조사를 통해 진상이 파악되어 형수는 오해를 풀었지만 두식이는 잠적한 상태
두식이 잘못이 없으려면 이런 스토리 밖에 똥궁예가 안됨
오 이게 들은 궁예중에 젤 맞는듯
그럴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