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나 헤어지자고 하면 어쩌나 하고 두식이도 많이 걱정됐을 텐데 그런 두식이에게 혜진이가 보여준 모습이 큰 위로가 돼서 두식이가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는 용기를 준 것 같다 혜진이 볼수록 참 큰 사람이고따뜻하고 멋진 사람 같아혜본 연기도 넘 좋았음- dc official App
혜진이 마음이 단단함 혜진아 두식이 부탁해ㅠㅠㅠ
혜진이 큰 사람.. 사랑으로 꽉찬 사람..
ㅇㅇ 혜진이를 그렇게 표현해낸 혜본도 좋았어
이 태풍 속에 진짜 혜진 화정 그리고 갤주 덕에 마음의 평안을 얻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