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진에 가출했던 혜진에게 두식이가 다가가서 자신의 이야기하면서 부모님걱정시키지 말어라란 에피를 생각했었어


아주따뜻했던사람 이라고 말한 후 두식의 표정이 웃는모습이여서 첫째도 혜진이 아니었을까란 생각했거든.


근데 100원에피소드를 사람찾아달라고하면서 뜬금포로나와서 위의 상상은 물거품이 되어버렸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