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지금까지 행복함을 느낄만하면 어두운 그림자가 찾아왔고 그 그림자는 점점 짙어졌던 삶.
그렇게 평생이 울퉁불퉁 비포장인 도로를 그래도 살아보겠다고 버텨보겠다고 죽어라 달렸는데 그 끝이 낭떠러지인 삶.
처음 크게 겪었을 낭떠러지(과거의 5년)도 암담했을텐데
이제는 어둡기까지한 비포장 도로를 죽어라 달리다 한 줄기의 빛을 찾았는데 다시 낭떠러지 앞에 서게 된 느낌일 것 같아.
어떻게 뭐이런 삶이 다 있냐
트라우마 안생기는게 더 이상했을 인생이야ㅠ
와 자기얘기네
본인 얘기네. 이쯤되면 행복할 자격이 없다는 생각이 드는게 당연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