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메인 에피 감정씬은 무 자르듯 싹둑 자름주변인물들 서사나 썰 풀때는편집없이 길게도 이어지는데식혜 감정씬이나 붙는씬 나오면 중간에 댕강 잘라버려그래서 몰입되려다가도 존나 와장창..여러 서사 푸는거 그래 좋다 이거야근데 그럴려면 편집에라도 힘써주던가이건 무슨 대놓고 인질극도 아니고 잘랐다가 보여주는건 대체 뭐임오늘만해도 두식이 집에 찾아온 혜진이 잘랐다가지피디 왕작가로 바로 넘어가서 꽤나 길게도 나오더라
오늘 심했지
와 글에 화나있네 ㄷㄷ
ㅇㅇ 주연 서사는 대충 뭉개는데 두 주연배우의 호감도에 너무 기대고 있음 윤혜진이야 그나마 상대적으로 캐릭터가 단순하지만 홍두식은 들여야 할 절대적 시간이 많은데 작가가 그냥 내가 알려주는대로만 알아~하는 식임 그래도 김선호의 매력으로 아직까진 잘 끌고 왔는데 오늘 갑자기 또 지피디와의 친척관계에 조연출 아버지까지 겹치면서 문제가 점 커졌음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