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식이 집에 첨 간날
두식이가 술취해서 혜진이한테 떠나지 말라고 한거
아직까지 정확히 기억한거 아니었지 않나?
난 이 장면을 바로 회수 안해서
그냥 작가가 이건 혜진이의 착각(?) 아님
어렴풋이 생각나는 별다를것 없는 행동처럼 버려둘 줄 알았음
근데 모든 퍼즐이 맞추어진 후 그 일을 혜진이가 기억하게 되어
두식이의 본심을 깨닫고
혹여 두식이가 밀어내도 떠나지 않고 옆에서 기다려줄 장치가 될거 같음
두식이가 술취해서 혜진이한테 떠나지 말라고 한거
아직까지 정확히 기억한거 아니었지 않나?
난 이 장면을 바로 회수 안해서
그냥 작가가 이건 혜진이의 착각(?) 아님
어렴풋이 생각나는 별다를것 없는 행동처럼 버려둘 줄 알았음
근데 모든 퍼즐이 맞추어진 후 그 일을 혜진이가 기억하게 되어
두식이의 본심을 깨닫고
혹여 두식이가 밀어내도 떠나지 않고 옆에서 기다려줄 장치가 될거 같음
혜진이 각성할때 나왔음 그 전에도 둘이 감리할매 이불빨다가 혜진이는 어렴풋이 생각이 났었잖아
근데 기억이 났어도 그게 두식이가 왜 그렇게 울면서 떠나지 말라고 했는지는 정확히 모르니까 라고 생각했어 두식이 옆에 머물러야겠다는 이유 중 하나가 되지 않을까 하는 그런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