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씬은 뭔가
최소 시트에 피라도 묻어야하고
혜진이 땀범벅이라도 됐어야함
할머니라도 왔거나
두식이가 밖에서 뜨거운 물수건같은거라도 준비했거나
119나 아니면 혜진이 아는 의사랑 전화라도 하면서 했어야지
무슨 라마즈호흡 ㅇㅈㄹㅋㅋㅋㅋㅋ
혜진이 연기도 좀 그랬고(이부분은 대본 문제라고 생각함)
의사가 아니라 그냥 일반인이 힘내세요! 화이팅! 하는걸로만 보였어ㅠㅠ
근데 그장면을 그렇게 길게ㅠㅠ
5분컷인 장면을ㅠㅠㅠ
최소 시트에 피라도 묻어야하고
혜진이 땀범벅이라도 됐어야함
할머니라도 왔거나
두식이가 밖에서 뜨거운 물수건같은거라도 준비했거나
119나 아니면 혜진이 아는 의사랑 전화라도 하면서 했어야지
무슨 라마즈호흡 ㅇㅈㄹㅋㅋㅋㅋㅋ
혜진이 연기도 좀 그랬고(이부분은 대본 문제라고 생각함)
의사가 아니라 그냥 일반인이 힘내세요! 화이팅! 하는걸로만 보였어ㅠㅠ
근데 그장면을 그렇게 길게ㅠㅠ
5분컷인 장면을ㅠㅠㅠ
너무 길게 썼어
적어도 산부인과 의사한테 전화해서 조언얻는거라도 나왔어야지
산부인과 의사랑 영통해서 원격진료를 하던가
아는 산부인과 의사함테 전화할 줄 알았음
나도 미선이 부모 수술 부탁때처럼 산부인과 의사 친구한테 조언받을줄 알았는데 감리씨한테 전화하더라
나는 감리씨한테 전화하길래 감리씨 당연히 올줄ㅋㅋㅋㅋ
동통장씬들은 이해한다쳐도 출산씬은 ㄹㅇ 길더라
치과가서 이런저런 소독기구라도 가져왔어야
나도 그 생각했었음 사극에서 출산하는 것만 봐도 뜨거운 물 받느라 바쁘고 그러던데 그런것도 없고 침대 깨끗하고 난 연락할 때도 할매들 다 오실줄 앎 ㅋㅋ 그렇게 길게 뽑을 거면 계속 통화를 주고 받던가 현실성 제로
15년전 영화 에피를 각색없이 그대로 가져옴 아니다 심지어 원작은 옆에서 할매들이 도와줌;
첫출산을 해봤으면 예정일 다가오면 미리 출산가방 싸서 병원근처에 있어야지 무방비 상태로 출산을 하다니... 작가분 미혼인가
원래 다니던 병원이 문을 닫아 1시간반 거리가 됐다고 했잖아 출산일 다가온다고 병원근처로 방잡아놓고 있으리? 요즘 시골의 현실을 말해주는거야 - dc App
나도 이부분 너무 오글거려서 걍 13회는 안본셈 쳤어 아직도 오글거려
작가의 무지함이 느껴짐 현실 고증안하고 머릿속 상상만으로 30분을 채움 ㅋㅋ
작가님 어쩔 때는 유부 심리천재 같은데 그런거 비해 출산씬은 넘 아쉬웠다...
ㅋㅋㅋㅋ난 감리씨한테 전화하길래 자식들도 하버드에 회계사?에 그런것때문에 알고보니 은퇴한 의사였는줄 ㅋㅋ
옥의티다 진짜
출산현장이 지나치게 깨끗함ㅋㅋ 아니는 병원에서 낳고 퇴원원 산모같았음
쓸데없는씬이었어 그 씬에 무려30분이라니 ㅠㅠ
의드도 아닌데 피까지 나올일있나 ㅋㅋㅋ걍 출산햇다 정도만 알면되지 괜히 디테일챙겨봤자 의미없음
ㅇㄱㄹㅇ 개오바였음
ㄹㅇ 개오바였어 개연성도 떨어지고 연출도 별로였음
ㄹㅇㅋㅋㅋ 보면서 혼란스러웠음ㅋㅋㅋ 드라마니까 현실성 없어도 넘어가야하는건지 드라마라도 에바라고 해야하는건지... 황당했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