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씬은 뭔가
최소 시트에 피라도 묻어야하고
혜진이 땀범벅이라도 됐어야함
할머니라도 왔거나
두식이가 밖에서 뜨거운 물수건같은거라도 준비했거나
119나 아니면 혜진이 아는 의사랑 전화라도 하면서 했어야지
무슨 라마즈호흡 ㅇㅈㄹㅋㅋㅋㅋㅋ
혜진이 연기도 좀 그랬고(이부분은 대본 문제라고 생각함)
의사가 아니라 그냥 일반인이 힘내세요! 화이팅! 하는걸로만 보였어ㅠㅠ
근데 그장면을 그렇게 길게ㅠㅠ
5분컷인 장면을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