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반장이 혜진이 훈계할 때 대사 땜에
커피집 아저씨가 혜진이 사과 받고 순수하게 좋아할 때
마지막에 홍반장이 혜진이랑 같은 날 찍은 가족사진 보고

이 드라마 너무 힐링이고 따뜻한데 뭔가 가슴을 울리는 그런 게 있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