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정이랑 비슷하다고 본다
가장 가까운사람이 다치거나 죽으니
실체없는 죄책감이 들고
그 당사자들이 정서적으로 가장 의지했던 사람에게
자신의 죄책감을 전가시키는 행동같아
홍반장이 정말 범죄라도 저질렀다면
지금 깜빵에 있어야하는거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