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정이랑 비슷하다고 본다가장 가까운사람이 다치거나 죽으니실체없는 죄책감이 들고그 당사자들이 정서적으로 가장 의지했던 사람에게자신의 죄책감을 전가시키는 행동같아 홍반장이 정말 범죄라도 저질렀다면지금 깜빵에 있어야하는거잖아
그 누나도 너무 슬프고 힘드니까 누구라도 탓하고 싶어서 두식이를 탓한듯 잘한 일은 아니지만 이해됨
맞아...
ㅇㅇ 착한 두식인 그걸 다 받았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