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설치출신이고 졸업 한지는 꽤 됨.

1.
서울대는 2020년 전까지는 기계공학과가 아니라 기계항공으로
기항과로 불렸음 애초에 갯마을 차차차 고증이 잘못됨.
(98년 부터 2020년 까지 기항과로 불렸으니 최소 78년생 이전 아니고서는 말도 안되는 소리임)
뭐 보편적으로 기계공학과로 말하는게 편하니깐 그렇게 한다지만, 서울대 출신들 혹은 과학고에서 설포카 가는애들은 무조건 기항이라고 얘기함. 암튼 현실 반영은 안된 편.
예전에 동아리 하던 기항과 출신들한테 물어보니깐 개소리 하지말라고 함.

2.
공대 애들이 회계사 준비하는건 진짜 0.1퍼 극소수고,
그나마 변리사로 가는게 케이스는 흔한데
변리사 취득후 특허법인으로 가지, 신졸에 투자사든 종금사든 가는경우는 아예 없음.
다만, 서울대 자연계 수리과학부를 비롯해, 공대 소수의 인원들은
여의도(금융사) 쪽으로 가는 경우 간간히 나옴.
그니깐 아예없는 소리도 아니고 레퍼런스도 없은 얘기는 아니란 소리.


3. 출산 장면이 상당히 의아한데, 치과의사가 출산을 조력하거나, 주도적으로 할만큼의 산부인과 지식 있는 사람이아님.
비하가아니라 그만큼 아무것도 모른다는 소리.
치과의사가 보톡스 시술해도, 불법이네 아니네 말이 많은데,
출산을 집도한건 말도 안되는 소리중에 개소리임.

의료법상 의사 한의사 치과의사가 의료인으로 지칭 되어있긴함.
정황상 치과의사가 애 받은건 불법은 아님. (의료인 응급상황 대처에 관한 법률 및 착한 사마리안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