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에선 그럴 수 있다 쳐 세상엔 다양한 사람이 있으니까 당장 내 동기도 전전 전공인데 전공 안맞는다고 학점 잘주는 전공만 골라들어서 은행 취직했으니까ㅇㅇ자산운용사는 아니지만.. 근데 드라마에서 기계과로 설정해놓고 자산운용사를 보내는게 많이 신기하긴 함ㅋㅋㅋㅋ 산업공학과 컴공과 통계학과 수리과학부 뭐 이런거면 납득이 라도 하겠는데 기계과가?ㅋㅋ
그러게 뭔가있을라나
안신기함
그건 니가 문돌이라서
현실에서 공대출신들이 금융쪽으로 꽤가긴해 근데 드라마에선 그냥 작가가 멋있어보이는거 다 때려넣은 느낌이야
금융쪽으로 꽤 가지 산공 컴공들이 많이 감 근데 기계과는 진심 거의 못봤음 현실에서도 그런데 드라마에서 남주를 자산운용사 보낼거면서 기계과로 설정잡은게 신기하다는거
흔해
그 형 따라간거임
계과 만큼 전공 잘 살리는 과가 있나 싶긴 한데... 작가가 잘 몰랐겠지 싶음
내말이ㅋㅋㅋ금융일하는 공대출신 설정을 살리고 싶었으면 최소한 전화기는 제외했어야함ㅋㅋ
역학을 그렇게 해놓고 억울해서라도 금융 안갈텐데
ㄹㅇㅋㅋ좆빠지게 역학 배워놨더니 금융권?에라이 시발ㅋㅋㅋㅋ
형 회사니까 선택 여지없이 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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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공대수석이면 의대갈수도 있었을거같은데 진짜 기공 가고 싶어서 들어간거같은데 굳이 싶긴함
형이 좋아서 형 따라서 간거 아닌가? 롤모델같은ㅋㅋㅋ
ㅇㄱㅁㄷ 금융권에 공대 많긴 해 근데 설대 계과는 아니지
친구신랑도 기계공학 전공하고 증권회사 다니고 있더라구
본문은 현실에서는 흔하지 않지만 그런 일이 일어날 수 있는데 드라마에서 설정을 계과로 굳이굳이 한 이유가 궁금하단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