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식이가 공대나왔어도 돈 많이 버는 자산운용사 들어간거 이해될거같거든
할아버지 호강시켜주겠다는 마음으로?
근데 두식이는 딱히 그런 물질적인 욕망 크게는 없었을거같은데(지금 홍반장처럼 아예 없진 않았겠지만)
굳이 전공까지 바꿔가면서
좋아하는 형 회사라고 따라갈 이유가 있었을까 싶음
할아버지 호강시켜주겠다는 마음으로?
근데 두식이는 딱히 그런 물질적인 욕망 크게는 없었을거같은데(지금 홍반장처럼 아예 없진 않았겠지만)
굳이 전공까지 바꿔가면서
좋아하는 형 회사라고 따라갈 이유가 있었을까 싶음
그르게.. 형이 나쁜 사람은 아니었는데.. 그래서 최선을 다해서 살았는데 벼랑이라는 말이 너무 이해돼
원래 의지할곳 없는데 서울에선 더더욱 없었을거야 그래서 가장 믿고 따르는 형 따라간게 아닐까 형이 어느 회사든 불법적인 일만 아니라면 따라갔을거같음
근데 그게 굳이 꼭 같은 회사여야 할 이유는 없잖아ㅠㅠ 형 회사에 두식이 없으면 큰일날 상황도 아니고 뭐 연인사이 부부사이라도 같은회사 다녀야할 이유는 전혀없지않아? 갯차적 허용으로 봐야하나 그냥ㅠㅠ
그건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