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식이가 공대나왔어도 돈 많이 버는 자산운용사 들어간거 이해될거같거든
할아버지 호강시켜주겠다는 마음으로?
근데 두식이는 딱히 그런 물질적인 욕망 크게는 없었을거같은데(지금 홍반장처럼 아예 없진 않았겠지만)
굳이 전공까지 바꿔가면서
좋아하는 형 회사라고 따라갈 이유가 있었을까 싶음